제38회 정기총회 회의록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제38회 정기총회 회의록

 

◐ 일 시 : 2017년 5월 16일(월) 오전 10:00

◐ 장 소 : JJ Grand Hotel

620 S. Harvard Blvd, Los Angeles, CA 90053

 

 

1부. 개회예배(10:00-10:40)

 

증경총회장 신청기 목사의 사회로 묵도 및 기원(시4:2-3)에 이어 찬송30장 (새14장)(여호와 하나님)을 제창하고, 성시교독 6번(시편15편, 주의 성산에 머무를 자)을 교독하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다.

이어 찬송가101장(새80장) (천지에 있는 이름 중)을 제창한 후 증경총회장 오병우 목사가 기도한 후, 총무 권대근 목사가 마5:9-12절을 봉독하고, 증경총회장 조환 목사가 “화평케 하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와 기도를 하고 찬송가 210장(새421장) (내 죄 사함 받고서)을 제창하고 회의록 서기 한선희 목사가 광고하고, 찬송가231장(새240장)(주가 맡긴 모든 역사)을 제창한 후 증경총회장 김상규 목사의 축도로 개회 예배를 마치다.

 

2부. 성찬예식(10:40-11:00)

 

증경총회장 전요한 목사의 집례로 찬송가 192장(영원히 죽게 될 내 영혼)을 제창하고, 총무 강인중 목사가 기도한 후, 집례자가 고린도전서11:23-29절을 봉독한 후 “주의 성찬”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후, 분병과, 분잔을 위해 박경일 목사(서부아메리카노회), 정종섭 목사(서부노회)로 수종들게 하고 찬송가137장(새251장)(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을 제창하고, 증경총회장 정고영 목사의 축도로 성찬예식을 마치다.

 

3부. 회무처리(14:00-17:10)

 

선교부총회장 정석천 목사의 사회로 찬송가544장(새492장)(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제창한 후 김명구 목사(태평양노회)로 기도하게 한 후 회무 처리에 들어가다.

 

1) 회원점명

 

회원점명에 앞서 현재 서기가 부재이므로 임시 서기를 선출한 후 회무를 진행하기로 하고 권대근 목사(미주서부 총무)를 임시 서기로 선출하여 회무를 시작하다.

 

 

임시 서기 권대근 목사가 회원을 점명하니 목사 총대44명, 총대 위임 26 총 70명이 출석하다.

 

* 뉴욕노회 : 모두 불참

 

* 동북노회 : (목사 총대) 신청기, 오정길

                * 총대 위임 : 장로 : 박상구, 박영근

 

* 중남부노회 : 모두 불참

 

* 서부아메리카 노회 : (목사 총대) 권대근, 안용대, 정여창, 조주호, 최순길, 박경일, 김영문, 박현동, 박희구, 양성은, 전요한, 최병관, 신인석, 송 인

                             (장로 총대) 권영호

                             * 총대 위임 : 목사 – 윤준용, 정사무엘, 정규환, 최 혁

                                              장로 – 한승훈

 

* 미주서부 노회 : (목사 총대) 정고영, 김상규, 임영호, 배인치, 문광현, 김상윤, 김경렬, 정종섭, 정계동, 백 현, 박재연, 이상열, 이정민

                       * 총대 위임 : 목사 – 김송창, 이해룡, 황태수, 지윤성, 조종호, 김시욱, 임상철, 서중석, 한신봉, 박충렬, 전병걸, 손승천

                                        장로 – 이춘건, 김창용, 양광수

 

* 가주 노회 : (목사 총대) 한선희, 오병우, 최다윗, 이항구

                 * 총대 위임 : 목사 – 이정식, 최인화

 

* 태평양 노회 : (목사 총대) 조 환, 김명구, 서명동

 

* 태국 노회 : (목사 총대) 정승회, 정석천, 강인중

 

 

2) 개회 선언

정석천 목사(선교 부총회장)가 임시서기 권대근 목사로부터 총회참석 총대들의 인원을 보고 받고 총회 헌법에 따라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제38회 정기 총회가 개회됨을 선언하다.

 

3) 회순 채택

임시 서기 권대근 목사가 회순을 보고하니, 회순 제 6항의 임원선거(총회장, 부총회장 및 기타 임원) 항목에서 기타 임원을 제외하고 유인물대로 채택하기로 하다.

 

4) 지시, 사찰위원 선정

정석천 목사(선교 부총회장)의 자벽으로 박현동 목사(서부아메리카 노회)와 안용대 목사(서부아메리카 노회)를 지시 및 사찰위원으로 선임하다.

 

5) 임원 선거

- 총회 임원선거 조례 제2장 1조 1항에 의거하여 총회장과 부총회장은 총회에서 직접선출을 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지금 현재 총회장과 부총회장의 부재로 인한 비상 총회이므로 규칙을 잠시 유보하기로 하고 현재 총회에 참석한 증경 총회장들과 임원들이 함께 의논하여 후보를 추천하기 위해 잠시 정회하기로 하다.

 

- 회의를 속개하여 증경 총회장단과 임원들이 모여 추천한 총회장 후보 조 환 목사(태평양노회), 부총회장 후보 한선희 목사(가주 노회), 선교부총회장 후보 정석천 목사(태국노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박상구 장로(동북노회)의 소견 발표 후,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인준하다.

 

- 총회 임원선거 조례 제2장 1조 5항에 의거하여 총회장과 부총회장 외 임원들의 선출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기로 하다.

- 회의를 속개하여 새로 선출된 총회장과 부총회장들이 아래와 같이 제 38회 새 임원들을 조각하여 보고하니 총대들의 만장일치로 인준하다.

 

 

제38회 미주합동총회 임원 조직

 

총 회 장 : 조 환 목사(태평양노회)

부 총 회 장 : 한선희 목사(가주노회)

장로부총회장 : 박상구 장로(동북노회)

선교부총회장 : 정석천 목사(태국노회)

 

서 기 : 정종섭 목사(미주서부노회)

부 서 기 : 권대근 목사(서부아메리카노회)

선교 부서기 :장동익 목사(태평양노회)

 

회의록 서기 : 강인중 목사(태국노회)

회의록부서기 : 이정식 목사(가주노회)

선교회의록부서기 : 강성춘 목사(태국노회)

 

회 계 : 신인석 목사(서부아메리카노회)

부 회 계 : 김명구 목사(태평양노회)

선 교 부 회 계 : 김수찬 목사(태국노회)

 

총 무

미주 동부 : 오정길 목사(동북노회)

     미주 서부 : 지윤성 목사(미주서부노회)

해 외 : 천준상 목사(태국노회)

선교 협동 : 장명석 목사(태국노회)

 

 

6) 신 · 구 임원 교체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제38회 신임 총회장 조 환 목사를 비롯한 신 임원들과 제37회 구 임원들이 총회 앞에서 인사를 한 후, 선교 부총회장 정석천 목사가 신임 총회장 조환 목사에게 고태(의사봉)를 인계하니 총회장 조 환 목사가 사회권을 넘겨받아 회무를 시작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제38회 신임 총회장 조환 목사가 성경 로마서8:28을 봉독하고,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 전화위복의 미주합동 총회, 견고한 미주합동 총회, 개혁되는 미주합동 총회가 되자고 신임 총회장 인사를 하다.

 

7) 제37회 정기총회 회의록 보고 및 채택

서기 정종섭 목사가 제37회 정기총회 회의록을 보고하니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다.

 

8) 회계 감사 보고

감사 최순길 목사가 지난 회기의 모든 회계 자료가 지난회기 회계였던 홍용천 목사에 의해 세계한인장로교회(WKPC)로 넘어갔기에 회계 감사 자료가 없어 감사를 하지 못했다고 보고하니 제37회 총회회계 보고와 감사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하다.

 

9) 노회 헌의안 및 청원서 보고

서기 정종섭 목사가 노회 헌의안 및 청원서를 보고하니 이미 종결된 사항이므로 각 노회에서 들어온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다.

 

10) 상비부 조직 보고

정기총회 의사 자료서 15-16쪽에 나와 있는 상비부 조직 명단은 분열된 총회전에 작성된 것으로, 임시 보고로 받고 각 노회의 노회장과 서기로부터 추천을 받아 공천 및 조직하는 것을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하다.

 

11)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보고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 위원장 한선희 목사가 정기총회 의사 자료서에 첨부된 보고서를 보고하니 현 유인물대로 받고, 추후 회원들에게 File로 전송하기로 하다.

 

12) 총회 직영신학교 및 인준신학교 보고

현재 총회 직영신학교 총장 서리겸 이사장인 최순길 목사가 “① 운영규칙에 따라 총장과 이사장이 겸임할 수 없으나 전 총장이었던 이종식 목사의 서면 사표로 인해 총장이 공석이 되었기에 현 이사장이 서리로 겸임을 하게 되었으며 ② 차후 이사회를 열어 공식으로 선출한 후 보고를 하겠으며 ③ 현재 유인물 보고가 준비 안되었기에 추후 유인물로 보고를 하겠다”고 보고를 하였다.

 

총회직영신학교 총장과 이사장 선출은 총회 직영신학교 이사회가 선출하여 총회인준을 받아야 하는데 현재 인사 청원서가 제출되지 않았으므로 추후 총회직영신학교 이사회에서 총장과 이사장 선임하고 신학교 운영건에 대하여 임원회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임원회가 총회를 대신하여 위임된 사항을 결정하고 각 노회로 송부하기로 하다.

 

13) 고시부 보고

고시부장 전요한 목사가 중남부 노회에서 청원한 1명은 서류가 미비 되었고, 뉴욕노회에서 청원한 또 다른 1명은 필답시험은 보았으나 면접을 치르지 않았기에 모두 불합격 처리가 됨을 보고하니 그대로 받기로 하다.

 

14) 기타 안건 토의

두날개 선교회 이단성 결정에 관하여 최순길 목사(증경총회장)가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의 보고에 의하면 분명한 이단성이 있으므로 총회가 이단으로 결정하자고 하였으나, 신청기 목사(증경총회장)에 의해 이단성 규정은 매우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므로 “사이비이단대책위원회가 보고한 두날개 선교회 이단성에 대한 연구 보고를 각 노회에 수의하여 각 노회가 충분히 논의하고 결정하여 다음 총회에 헌의하여 결정하자”고 결정하다.

 

미주합동총회(KPCUSA)와 세계한인장로교회(WKPC)와의 합동과 분열에 대한 논의에서 다루어진 재정 분리 및 요구에 대한 의견은 합의위원회가 합의한 사항에 따라 현재의 상태에서 재정 분리 및 반환 요구를 하지 않기로 하다.

 

금번 미주합동총회(KPCUSA)와 세계한인장로교회(WKPC)와의 합동과 분열에 대한 논의와 결정에 있어서 미주서부노회가 가장 많은 상처를 받았으나 사고노회는 아니다.

분열과 합동의 과정에서 노회원들이 양쪽의 총회로 참석하므로 노회 조직이 현재 되어 있지 않기에 빠른 시일 안에 미수서부노회가 열려 새로운 노회 임원 및 부서를 조직하고 임원회에 보고하면 그대로 인준하기로 하다.

 

금번 미주합동총회와 세계한인장로교회와의 합동과 분열 가운데서 분립된 교회와 노회가 저들의 잘못을 깨닫고 되돌아올 때 노회는 교회를, 총회는 노회를 그대로 받기로 하다.

 

동북노회가 헌의한 총회 안에 은급부를 조직하고 구체적인 은급을 논의 하자는 헌의에 대하여 앞으로 일 년 동안 시간을 갖고 구체적으로 연구하여 다음 총회에서 결정하기로 하다.

 

15) 차기 총회장소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의 차기 총회 장소는 현 부총회장 한선희 목사의 목회사역지인 Los Angeles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장소와 일정은 임원회에 일임하기로 하다.

 

16) 제38회 정기총회 회의록 채택

제38회 정기총회 회의록은 회의록 서기가 정리하여 임원회의 수정과 검토를 거쳐 완성된 회의록을 총회가 파회한 후 일개월 안으로 회람하기로 하다.

 

17) 폐회 예배

총회장 조 환 목사의 사회로 찬송13(새64)장(기뻐하며 경배하세)을 제창한 후 오정길 목사(동북 노회)가 기도한 후 사회자가 요한 계시록2:8-11을 봉독한 후 총회장 조환 목사가 “서머나교회처럼 고난과 역경을 잘 극복하고 칭찬받는 교회, 충성하는 교회가 되자”라는 말씀으로 설교와 기도를 하고 찬송 381(새333)장(충성하라 죽도록)을 제창한 후 총회장 조 환 목사의 축도로 폐회 예배를 마치다.

 

18) 파회 선언

총회장 조 환 목사가 “교회가 나에게 위탁한 권세로 지금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합동총회 제38회 정기총회를 파함이 가한줄 알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파함을 공포 하노라. 아멘”으로 파회를 선언함에 따라 총회를 마치니 주후 2017년 5월 16일(화) 오후 5:10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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